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 각 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법정 수질항목인 57개 전 항목에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의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수돗꼭지를 틀었을 때 나오는 물인 수돗꼭지수 역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창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수돗물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며 “상수도 급수과정별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통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를 공공기관, 학교, 급수가구 및 읍․면․동사무소에 배부하고, 시 홈페이지 (www.sejong.go.kr)에 게재해 수돗물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릴 방침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