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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비상대비 태세 강화

세종시, 비상대비 태세 강화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는 원활한 위기대응 추진 체제 확립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관내 전역에서 비상대비 분야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사항은 ▲민방위계획(민방위대 편성관리, 교육훈련, 시설장비, 민방위경보, 화생방, 민방위동원태세 등) ▲북한군 침투․도발 위기대응 행동매뉴얼(관련부서 조치사항, 유형별․단계별 대응절차 등)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다.

관련 수립실태 및 적절성 등에 대한 점검을 통해 평시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유사시 원활한 위기대응 추진체제를 확립할 계획이다.

박일남 비상민방위담당은 “비상대비 분야의 자체 점검으로 유사 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위기대응 추진체제를 확립,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이 평소 안보에 관심을 갖고 유사시를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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