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가 올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자금 15억원을 확대해 총 55억원을 융자 지원키로 했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 신청일 현재 휴·폐업자와 사치향락 등 일부 업종 종사자는 제외된다.
지원 조건은 업체당 최고 3,000만원으로 2년 거치 일시 상환일 경우 2.0%, 1년 거치 2년 균분상환일 경우 1.75%의 이자를 세종시가 보전해준다.
2013년도 2분기 추가 신청은 내달 3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이며, 충남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유한식 시장은 “소상공인자금 확대 지원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이 희망을 갖고 자립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소상공인자금 15억원 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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