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타임뉴스=임종문 기자] 지난 3일 순천시에서 제38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를 알리는 길거리 마칭밴드가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길거리 마칭밴드는 코리아나 마칭밴드 30여명이 참여했다.
순천시 시내일원과 정원박람회장에서 열린 마칭밴드는 시내일원 북초등학교와 삼산중학교 순천의료원, 중앙시장, 남교오거리 및 순천시청에서 웅장하고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 제38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사진제공=순천시) |
정원박람회장은 박람회장 남문에서 꿈의다리, 프랑스정원, 잔디마당 및 동문에서 공연했다.
한편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문화예술회관 및 시내일원, 박람회장에서 개최한다.
| 제38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사진제공=순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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