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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보건의료원 금연사업 전북도 최우수

장수보건의료원이 전라북도 금연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7월 보건의료원 신축으로 금연클리닉실을 확장 설치해 금연 참여를 유도해왔으며 어린이 및 청소년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청소년 금연캠프와 직장인 이동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흡연예방 및 금연사업을 전개해왔다.

특히 건강도시사업 일환으로 관내 156개소에 금연시설 및 금연구역을 지정, 금연관련 법령 이행실태 모니터링 사업을 전개하고 장수읍사무소에서 파출소 사거리까지(700m)를 금연거리로 지정하여 표지판을 부착, 금연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군민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보건의료원은 앞으로 초ㆍ중ㆍ고등학교의 흡연예방교육을 확대하고 진료소별로 금연마을을 지정 금연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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