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체험농장은 도시민과 자매결연 기관이 농사를 직접 체험하여 농촌 영농현실을 이해하고 수확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했다.
강신진 위원장은 “체험농장은 농업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도시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가꾸는 보람, 수확의 기쁨도 누리면서 농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병대 위원이 약 1,200㎡의 면적의 토지와 농기계를 무료 지원했고, 씨감자와 농자재는 위원회에서 마련하여 퇴비만을 사용한 무농약 친환경 재배를 할 것이다.
박광용 면장은 “체험농장 조성으로 주민자치위원회 화합의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있을 자매결연행사를 위하여 위원들 스스로 농장 관리에 더욱 힘써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주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6월 도시민과 자매결연기관을 초청하여 감자를 수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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