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정부3.0’(개방·공유·소통·협력)을 시행함에 있어 공공정보 공개 확대 시 우려되는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안전행정부 지정 개인정보보호전문강사단 위촉을 받은 전주현 경성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겸임교수가 강사로 나서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관리방안에 따른 개인정보보호의 이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하위법령 해설 ▲개인정보 처리방침 및 파일관리 ▲개인정보 침해 및 민원사례 분석 ▲법 위반시 집행체계 및 피해 구해제도 이해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직원들은 “2013년 8월 6일자로 개정·공포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주요 사항과 법 위반사례 등을 교육 받아 개인정보의 중요성과 민감성을 재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근 정부3.0 추진으로 많은 행정정보들이 개방·공유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개인정보들이 유출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아울러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펼쳐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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