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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연평도 포격관련 피해민 돕기 성금기탁

사천시(시장 정만규)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때문에 피해를 입은 연평도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위문금 546만 원의 성금을 모아 옹진군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은 지난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평도 주민을 돕기 위해 사천시 전 공무원이 자율 참여하여 성금을 모금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해안포 공격으로 말미암아 삶의 터전을 잃고 피난생활을 하고 있는 연평도 주민이 하루빨리 실의를 딛고 일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참여했다고 말했다.



사천시청 공무원들은 지난 4월 천안함 피격사건 때에도 희생된 장병의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57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전달하기도 했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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