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17일 오후 관내 중요목조문화재인 불영사(울진군 서면 소재)를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및 서면의용소방대원, 울진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 총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울진소방서). |
이번 훈련에는 산불진휘차 등 소방차량 5대가 동원되어 ▲가상화재 상황설정에 따른 소방 활동 전개, ▲ 화재 초기 대응 및 산불로 인한 목조문화재 연소확대 방지훈련, ▲자체소방시설을 활용한 진압능력 배양 훈련, ▲민관합동 산불진압 및 상호역할 숙지 ▲기초소방시설(소화기) 실습을 통한 소소심 바로알기 교육 순서로 진행되었다.
석종배 울진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은 금일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한 대원들을 격려하며 ”관내 귀중한 문화유산과 산림을 화재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과 유관기관 간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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