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새 학년을 맞아 학생들의 얼굴을 익히고 학생들이 생각하는 다양한 생각과 그들의 꿈과 끼를 파악하며, 학교에서 지원해 줄 일이 무엇인지 알기 위한 목적이 있다.
또한 학생들의 학교폭력 예방과 앞으로 바른 학교생활 안내 및 학교에 대한 건의사항을 들어보고 학교 자랑거리도 찾아보며, 평천초등학교 학생으로서의 자긍심을 부여해 주고 있다.
11일(화) 하교 시에는 학교 교직원들과 함께 스쿨버스에 직접 동승하여 학구 전체를 둘러보며, 학생들이 살고 있는 마을과 통학거리를 파악하였다.
김주은 교장은 ‘모든 교직원들이 함께 학생의 꿈과 끼를 계발할 수 있도록 살아 숨쉬는 창의․인성 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의 이야기로 덧붙였다.
평천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열린 교장실 운영으로 작지만 내실있는 학교운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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