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상모동 청소년문화의집에 위치한 구미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취약계층 가정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07년 3월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8년째 ‘야은교실’ 을 운영하고 있다.
부모가 귀가할때까지 나홀로 지내는 초등학교 4~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평일 매일 오후 4시~8시까지 숙제지도 및 독서지도, 주요과목에 대한 학습지원활동을 실시하고 문화예술, 스포츠, 외국어 등 주중체험활동과정과 매일 귀가차량과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배정미 새마을과장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연계하여 공교육을 보완하는 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계층 간 격차완화를 통한 사회통합의 계기가 되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하며 참석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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