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관심과 흥미를 고려해 준비한 미술치료·풍선아트, 생활요리·음악치료, 체육․클레이아트 등 특색 있는 3개 반에서 또래와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였고 또한 경주 버드파크, 대구미술관 에니마믹 비엔날레, 대구 스타디움에서 타잔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계절학교에는 교실에 준비되어 있는 조리시설을 이용하여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다양한 메뉴의 점심을 준비하면서 조리하는 방법과 상 차리는 법 등 평소에는 배우기 힘들었던 자립생활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다.
최창원 교감은 “겨울방학 중이지만 계절학교를 통해 지속적인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짧은 기간이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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