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권 최초로 지식재산교육 선도사업에 선정된 금오공대는 특허청의 재정 및 정책 지원을 통해 지역 및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산학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금오공대는 특성화 공과대학으로서 산학협력과 창업맞춤형 사업에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내었다.
여기에 이번 제3차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선정은 그동안 축척된 금오공대의 체계적 교육 인프라 기반 위에 창의적 교육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은 지난 2011년 1차로 강원대‧인하대‧전남대, 2012년 단국대‧부경대‧서울대가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전국 16개 대학이 신청하여 금오공대, 공주대, 동국대 등 3개교가 선정되었다.
금오공대는 매년 1억 4천만원씩 5년간(2014~2018) 지원되는 지원금을 바탕으로 대학 지식재산 교육기반을 구축해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더욱 활발히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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