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북도, 사회복지시설 화재예방 안전교육 실시

[경북타임뉴스=류희철기자] 경상북도는 12월 16일(월) 농업인회관에서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겨울철에 사회복지 생활(거주)시설 시설장 또는 방화관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사회복지 생활시설은 노인,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생활인이 거주하고 있어 시설의 특성상 화재가 발생하였을 때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기 쉬우며, 특히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이 화재예방에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화재보험협회와 소방본부의 협조를 받아 화재발생시 대피 요령과 소방설비의 이해를 돕고 주요 화재원인과 대책에 대한 사례중심의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시설의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김원석 경상북도 사회복지과장은 “겨울철 화재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사회복지 생활시설에 단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설 종사자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안전의식 및 화재예방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