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수는 2014학년도 관내 유초중고 27개교에 배치되는 장애학생들의 인권보호와 통합교육환경 마련을 위한 자리로 대구대학교 최성규 교수님의 장애학생 통합교육 및 인권보호에 관한 법적 근거를 기반으로 학교 관리자가 형성해야 할 통합교육 및 인권보호를 위한 지원의 틀을 마련한 계기가 되었다
이날 참여 한 동부초등학교 박근조 교장선생님은 ‘달라서 매력적인 아이들이 우리 학교에 있어 21세기가 요구하는 다양성을 수용하여 화합과 통합을 이뤄내는 인재가 저절로 자라는 교육 환경을 마련할 수 있으니 고맙고 즐거운 일’이 라며 장애학생과의 통합교육이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인성교육에 꼭 필요한 일임을 강조하였다.
영천교육지원청 이규호 교육장은 “통합교육을 통해 라온 두 드림. 즉 즐거운 함께 걸음을 통한 품성교육과 미래사회 요구 인재육성을 할 수 있으니 ‘할 수 있다’와 ‘함께’가 만나 즐거움이 자라는 학교교육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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