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의는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위원회에서 실시하여 전문지도자의 참여 여부, 활동장소의 위생, 운영의 체계성 등을 평가하여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아 안전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프로그램은 어른 세대에 유행했던 전통놀이인 사방치기, 진치기, 3․8선 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으로 11월에 이어 12월에도 3주간 진행 되었다.
수련관의 한 관계자는 “이번 심의 결과는 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이고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자신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산청소년수련관은 구미시 청소년이면 누구나 전화, 홈페이지,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학교별 단체 활동 프로그램인 창의적 체험프로그램과 문화강좌를 운영 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주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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