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타임뉴스] 19일 오후 2시께 경북 안동시 와룡면 한 모텔에서 A(38)씨와 B(25)씨가 동반 자살을 시도, 그 중 A씨가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모텔 주인 C씨가 이들이 퇴실을 하지 않아 방에 찾아 갔으나 출입문이 열리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겨 119에 신고했다.
한편 경찰은 현장에서 B씨의 유서가 발견된 것을 토대로 동반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들의 관계와 숨지기 전의 행적 등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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