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대왕함 >
[영주=타임뉴스]북한이 13일 오전 7시32분경 발사한 광명성 3호에 인공위성을 탑제해 쏘아올린지 몇분안에 서해안에 추락한것으로 국방부 대변인이 추정 발표했다.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이날 북한이 발사한 장거리 미사일 이 발사한지 몇 분이 지나도 정상적으로 괘도항로에를 추적했으나 한 미 당국에서 나타나지 않아 실패 가능성을 두고 추적해 왔다고 밝혔다.
한편 북한이 로켓을 발사하자 우리 군은 서해에 배치한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과 을지문덕함을 경계태세에서 즉각 수색작업으로 궤도 추적을 벗어나 추락한 잔해물 수거에 나설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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