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학회를 방문한 송준용 학생은 “자신이 타 장학회에서 받은 장학금의 일부를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기부하여 다른 학생들에게도 나눠주고 싶다”며 미소를 지었다.
학생신분으로써 수입은 없는데 지출할 곳은 많을 것임에도 본인이 받은 장학금을 지역인재를 위해 써 달라며 기꺼이 시에 기탁하는 마음씀씀이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송준용학생의 실천하는 기부정신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요즘 젊은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것이며 더불어 이러한 청년이 있으므로써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
송준용 학생의 남을 먼저 배려하는 정신이 많은 젊은이들에게도 전파되기를 기대해 본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