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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2회 경북도 평생학습축제 작품전시 경연대회 최우수상





영주시는 '제2회 경북도 평생학습축제 작품전시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따르면 경북도, 경북도교육청 주최, 경산시와 경북도교육정보센터, 경북도경산교육지원청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학습의 기쁨, 함께하는 행복, 펼쳐지는 미래를 주제로 도내 시·군, 교육청, 공공도서관, 유관기관 등 130개 기관·단체가 참가했다.

홍보체험관 운영, 작품전시 경연대회, 학습동아리발표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영주시는 홍보체험관부스 '선비정신의 보고(寶庫), 평생학습으로 빛나는 영주'를 주제로 소백산 야생화 기르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작품전시관에서는 '다문화새댁들이 전하는 행복한 선물' 전시, 경북도 학습동아리 경연대회에서는 선비체조 학습동아리가 참가했다.

특히 작품전시 경연대회에서 영주시다문화희망공동체(대표 배순희)가 '다문화새댁들이 전하는 행복한 선물' 작품전시로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다.

영주시 홍보체험관 부스에는 2000여 명 이상의 가장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들어 영주시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

한편 영주시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급격한 사회변화와 평균 수명의 연장 등으로 영주시민들이 현대사회의 새로운 교육적 요구를 충분히 충족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원을 다양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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