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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출을 위한 최고의 맞춤형 교육 실시

[상주=타임뉴스]지난 4월 11일 개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2주째 진행되고 있는 2011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인 ‘전통문화 디자인 개발 교육’이 지역특성에 딱 맞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어 교육장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상주시와 경북대(상주캠퍼스) 산학협력단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이 교육사업은 단기간에 기초만 습득하는 기존 교육의 틀을 깨고 매주 2회(월·금), 총 4과목 강좌(의복구성, 문화상품디자인, 천연염색, 한지공예)와 2번의 특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분야별로 전문 강사진이 구성되어 25명의 교육생들에게 철저한 이론과 수준별 개별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교육일정에 따라 수업을 제때 받지 않으면 다음 수업에 지장이 있기 때문에 출석률이 매우 높으며, 전문적인 기술을 익히는 교육이라 교육생들에게는 매우 의미 있는 교육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 교육생은 ‘상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지원했으며 새롭고 상세한 교육내용으로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를 전통문화의 콘텐츠로 응용하여 앞으로 전통과 현대가 잘 조화되어 현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상품을 개발해 보고 싶다’ 고 했다.

또한 유○○ 교육생은 ‘천연염색으로 본격적인 직업구상계획을 가지고 있던 차에 상주시청 홈페이지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으며 각 과목의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고 집중적인 수업진행이 전통문화디자인의 응용작업에 매우 도움이 되며 앞으로 더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 한다’ 고 했다.

한편 상주시청 경제기업과장은 “본 교육을 통하여 상주시의 전통문화상품개발과 지역특산품 개발 및 발전에 필요한 고급인력양성의 효과와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증대 조성으로 교육 이수 후에는 관련분야로 취업하거나 창업유도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의 성공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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