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타임뉴스]청송군은 본격적인 물놀이 철이 다가옴에 따라 “제18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청송초등학교, 청송중고등학교, 청송여자중고등학교 앞에서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캠페인은 7일(목) 아침 7시30분부터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청송경찰서, 청송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으로부터”라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 전단지와 부채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물놀이 안전수칙 및 구명조끼 착용 등을 홍보했다.
청송군 건설재난관리과장은 “물놀이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불감증에서 발생하는 만큼 물놀이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가지고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청송군은 하천, 계곡 등에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수난구조함, 경고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물놀이 취약지역 8개소를 집중 관리함으로써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