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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땀방울로 만든 보금자리

[구미=타임뉴스]인동동(동장 권순서)에서는 인동동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송준희․이태분) 회원들이 2011. 7. 6(수) 08:30부터 홀로 사시는 독거노인 박모씨(84세,여,신동거주)의 자택을 방문하여 천정수리, 도배․장판 및 가옥 페인트칠, 부엌 보일러정비 등의 작업을 실시하고, 집안정리와 청소까지 하며 더불어 함께 사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이 날 자원봉사를 펼친 인동동새마을남․여지도자 30여명은 두 팔을 걷어 붙이고 구슬땀을 흘리며 낡은 할머니 댁을 사랑이 가득 담긴 깨끗하고 포근한 보금자리로 탈바꿈시켜 주고, 쌀과 라면을 전달하는 등 새마을 봉사정신을 실천하였다.

박모 할머니는 먼곳까지 오셔서 원하는 색깔의 벽지와 장판으로 교체도 해주고, 아픈 무릎으로 오르내리기 힘들었던 높은 문턱을 계단처럼 만들어주고 여러모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권순서 인동동장은 봉사활동 현장을 찾아 홀로 사시는 할머니의 집을 새마을회원들의 봉사정신으로 온정을 불어 넣어 줘 감사하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이웃사랑 실천의 본보기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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