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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회복 일과 가정의 양립 을 위한

[상주=타임뉴스]상주시 보건소는 남편들의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관심부여 및 참여 동기 유발로 여성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2011년 남편교실〃를 개최하였다.



이번 남편교실은 “아이낳기 좋은세상 상주시운동본부” 및 인구보건복지협회 후원으로 상주시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25일 실시되었다.

교육내용은 산전 산후 아내를 둔 남편과 초보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가사분담 이해, 최고 남편․아빠되기 실천을 주제로 가사 및 육아상식, 남편의 역할, 아기 목욕법, 기저귀 교환법등 전반적인 출산 양육법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남편교실 운영을 통하여 태아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진정한 아버지 역할 수행 및 가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과 행복한 가정문화 확산을 위하여 아버지(남편)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단체가 협력하는 임산부 지원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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