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성주군 (군수 김항곤)에서 금년 6월부터 시행중인 『저소득 아동 청소년 문화체험서비스』사업에 관내 아동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6월25일 두 번째 학습체험을 다녀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문화체험서비스 지원 사업은 문화적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지역 아동 및 청소년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적응능력 향상 및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지원 대상자가 늘어나고 있다.
금년도 대상아동은 160여명이며 6월 11일 경남사천 항공우주박물관 견학을 시작으로 6월 25일은 서울 KBS방송국 견학과 천안의 독립기념관을 견학하고 돌아왔다.
평소 여행의 기회가 적어 다양한 경험이 부족한 아동들은 또래 친구들과의 여행을 통해 사회적응력을 기르며, 우리지역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통해 미래의 꿈도 키울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참여 아동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관내 초등학교에 인솔지도교사를 요청하는 한편, 경찰서 생활안전교통부서의 협조를 얻어 에스코트를 받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저소득아동청소년 문화체험서비스』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은 군청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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