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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양파 수확 농촌일손돕기 지원 나서



[김천=타임뉴스]김천시 대덕면(면장 이근호)은 6월24일(금) 대덕면, 중앙보건지소, 농촌지도과, 등 직원 50명과 함께 몸이 불편하여 장기 입원 중인 농가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양파수확(3,590㎡)에 일손 돕기에 나섰다.







농가주는 “양파는 시한영농 작물로서 모내기를 위하여 적기에 수확하는 것이 1년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데,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하여 양파수확에 애를 태우고 있는 양파 재배농가에 직원들이 도와 줘 큰 시름을 덜었다”며 고마워했다.

이근호 면장은 “이번 농촌 일손돕기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업인들을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도와줘 고마웠으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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