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부산동의대학교 학생회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6월23일 부터 6월 29일까지 학생 290여명이 참여해 화서면 신봉1리 외 17개 이동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기 위하여 6월 23일 화서면 사산리 정재수 기념관전정 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2010년도 이어 두 번째로 화서면에서 실시하며 고령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서면 일원 포도. 사과 및 밭작물 재배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쳐 농민들의 일손을 들어주어 적기영농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화서면사무소(면장 조식연)은 환영인사를 통해 학생들이 농촌 봉사활동을 통하여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민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 될수 있도록 열심히 일 할것을 당부 하였다.
부산동의대학교 학생회 에서는 앞으로도 매년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하여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 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