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구미시평생교육원(원장 엄상섭) 중국어, 가요교실반 수강생 18명은2011.6.23(목) 10:00부터 옥성면 농소 2리 정봉영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에서 양배추 및 호박수확에 땀을 흘리며 農心을 공유하며 일손을 도왔다. 가요교실반과 중국어반 수강생들은 매년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농민 정봉영씨는 “오늘같이 이렇게 비도 오고 날씨도 더운데 매년 도와주니 일손이 부족한 농민으로서 눈물겹도록 고맙다”라고 하였으며, 수강생들은 수확한 호박과 양배추를 구매해 주어 판로가 어려운 농가에서 더욱 감사하게 생각하였다.
한편, 수강생들은 가을추수때도 농촌일손돕기를 하러 오겠다고 약속하였다.
평생교육원 수강생들은 매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수확한 호박과 양배추 등을 구매까지 해주고 있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게는 판매까지 해주어 일손을 들어주고 수강생들에게는 교육의 효과를 사회에 환원하는 보람을 느끼며 수확한 농작물을 현지에서 싼 가격에 구입하게 되어 농촌봉사활동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