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성주군(군수 김항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 이 분들의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6월 6일 현충일 추념식에 이어 6월 14, 15일 양일간에 걸쳐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 10가구를 직접 방문․위로하였다.
성주군수는 국가유공자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고대한민국의 발전은 순국선열과 여러분들의 고귀한 희생 정신위에 이룩된 것이라며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전하였다.
또한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영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면서, 군에서는 참전명예수당 상향 조정과 국가유공자에 대하여 각종 주요행사 시 사회적 예우를 다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관심과 세심한 배려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군에서는 제61주년 6. 25전쟁 기념식 개최와 보훈단체 회원들에 대한 전적지 순례지원 등 다양한 행사 개최와 지원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자긍심을 고취해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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