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상주시 계림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관단체 및 동 직원의 불우이웃돕기 봉사지원 활동으로 상주시 낙상동 휴경지에 6월 10일 옥수수를 식재 재배 관리하여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활용할 계획이다.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에 참석한 계림동 기관단체 회원과 동 직원 30여명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 전개로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지역공동체 구현을 도모하고자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
가을 옥수수를 수확하여 그 수익금으로 연말 불우이웃돕기를 추진하여 인정 넘치는 “더불어 사는 계림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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