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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도 어엿한 사장님 됐어요





[포항=타임뉴스]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단 천연염색공방 “자연스레”가 독립공동체로 창업에 성공했다.

“자연스레 공동체”(대표 전경춘)는 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애경)에서 지난 2008년부터 시장진입형사업으로 시작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4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재 북구 흥해읍 옥성리에 “자연스레”라는 상호로 천연염색공방 운영에 들어갔다.

자활근로사업은 기존 공공근로사업처럼 한시적인 일자리 제공이 아닌 포항시가 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에 민간위탁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 촉진을 위한 공동체 창업 등 기초능력배양에 중점을 둔 사업이다.

포항시는 올해 65억의 자활사업 예산 중 33억원을 통해 베이비시터, 의류, 양곡택배, 잉크, 천기저귀 등 시장진입형 사업단 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무료간병, 홈크리닝, 도시생태농업, 화훼, 폐자전거 사업 등 사회서비스일자리형사업단 20개소를 운영하는 등 자활사업활성화를 유도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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