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봉화경찰서(서장 서현수)는 마약류 집중 단속 기간(11. 5. 16 ~ 7. 15)중인 2011. 6. 12 11:00경 경북 봉화군 ○○면에 거주하는 박○○(여,58세)를 자신이 임대한 밭에 마약의 원료가 되는 양귀비 60주를 불법 재배한 혐의로 검거하여 조사를 하고 있다.
피의자는 마약류인 양귀비가 자생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비닐, 지주대등을 이용하여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봉화경찰서는 마약류 집중단속 기간에 따라 홍보용 부채등 홍보자료 등을 나눠주며 홍보 및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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