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저출산 현상의 심각성을 알리고, 출산장려 홍보를 위해 제66회 구강의 날과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을 6월 9일 영덕 오일시장 일원에서 실시했다.
출산장려 홍보부스를 설치해 출산장려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임산부 주차알림판 등 출산장려 홍보물을 배부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가가호호 아이둘셋 하하호호 희망한국”, “낳을수록 희망가득 자랄수록 행복가득, “아가들의 웃음소리 영덕의 희망소리”와 같은 출산장려 홍보피켓을 들고 오일시장을 돌며 출산장려 캠페인을 전개했다.
오일시장에 물건을 사고 팔기 위해 오가는 주민들의 대부분이 고령화 되고 아이들은 찾아보기 힘든 상황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 기업 등 우리 모두가 힘을 합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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