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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맛난 배추, 맛난 나눔



[구미=타임뉴스]인동동 16통장 김근학씨는 6. 10(금)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면서 사랑과 정성으로 직접 재배한 배추 200포기(20만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재배한 배추를 기탁한 김근학 통장은 평소 이웃사랑에 관심이 많았으며, 이웃사랑 실천에 작은 일부터 생각하게 되었다며, “관내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상대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성품(배추)을 기탁 받은 권순서 인동동장은 “마음으로부터 우러나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감사하며, 그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 것으로 생각한다”며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다.

특히 배추 수확에 동사무소 직원과 복지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가 더해 졌으며, 인동동은 기탁받은 성품을 기탁자의 뜻에 따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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