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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영덕물가자미축제와 함께한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





[영덕=타임뉴스]‘제4회 영덕물가자미 축제’와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 행사가 5월27일부터 5월29일까지 3일간 축산항 행사장에서 다양하게 펼쳐졌다.



이번 축제에 지역민과 관광객 16만 명이 찾아 대성황을 이루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출산장려 퍼포먼스와 출산장려 홍보 자전거타기, 대회출산장려 서명운동 등에 동참했다.

‘출산장려 퍼포먼스’는 공립어린이집원생과 오십천어린이집원생들들이 ‘우리는 엄마, 아빠의 가장 큰 기쁨’, ‘동생은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엄마, 아빠 동생 낳아주세요’라는 현수막 퍼포먼스를 통해 출산장려 메시지를 전하고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출산장려 홍보 자전거타기’대회는 영덕을 비롯해 대구, 상주, 문경, 포항, 경주, 울진지역의 MTB 자전거 동호회 120여명이 출산장려 홍보문안을 등판에 부착하고 도곡을 출발해 축산항, 영해에 이르는 아름다운 해안길 약 20km를 달렸다. ‘하나는 외로워, 둘은 즐거워, 셋은 행복해’라는 노랑바탕에 알록달록한 글씨로 씌어진 출산장려 등판홍보는 축제 참가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출산 장려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 밖에도 출산장려 서명운동을 전개해 많은 사람들에게 저출산의 심각성과 출산의 필요성을 홍보했으며, 출산장려홍보 풍선과 임산부 주차 알림판, 출산장려 문구가 새겨진 밴드 등의 홍보물을 배부해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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