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타임뉴스] 문경시는 문경읍 고요리 일원에 농촌에 쾌적한 주거 공간 조성을 위해 전원마을(고요지구)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2011년~2013년까지(3년간) 부지면적 A=39,700㎡, 사업비1,780백만원을 투자하여 생활환경시설에 단독주택 28세대(평균568㎡/호), 도로, 상하수도, 공동이용시설에 주차장, 다목적마당, 주민커뮤니티시설, 편익복지시설에 공원, 녹지시설, 어린이놀이터 등을 조성 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농촌 경관의 아름다움을 고려한 농촌마을 재개발, 농촌마을의 친근한 이미자와 도시생활의 편리성,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고려한 고요지구 전원마을 조성하여 대도시 인구의 유입 및 침제 된 경기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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