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
울진군 평해읍 평해어린이집(원장 김경자)이 12월 22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평해어린이집 원생 51명은 부모로부터 받은 용돈을 절약하고 과자 사먹을 돈을 아끼며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돼지저금통에 모아 297,600원을 희망2011 사랑의모금함에 넣었다.
김경자 평해어린이집원장은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전달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가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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