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군청 앞 소나무화단에 경관조명등을 설치하고 14일밤 점등식을 가졌다.
경관조명등은 군민들과 성주를 찾는 내방객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하고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설치한 것으로 내년 1월말까지 성주의 밤을 밝힐 예정이다.
성주군수는 올 한 해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생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온 군민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다가오는 2011년(辛卯年) 새해에도 군민들 가정에 행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리 곁에 다가온 추운 겨울, 경관조명등은 지난 한해를 추억하고 다가오는 새해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마음을 선사하면서 성주의 밤을 아름답게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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