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에너지 전문기업 ㈜한여울 소수력 발전소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앞장서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경북 봉화군 소천면 현동리에 소재한 소수력 발전소 ㈜한여울(대표 조석현)은 지난 8일 세대별 라면 1상자, 양말 2세트, 롤케이크 1상자 등의 생필품을 소천면 현동3리 소재 독거노인 및 저소득 노인 62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조석현 대표는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의 겨울을 준비해드리고자 이번 활동을 펼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써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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