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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영주시 청소년독도탐방단

영주교육청 박상오 교육장 은 지난 달 영주시 청소년독도탐방단이 독도와 울릉도를 탐방한 내용과 단원들의 진솔한 느낌을 담은 독도 알리미 신문 “독도는 한국의 아름다운 섬입니다”를 첫 발간했다.



지금까지 많은 단체들이 독도를 찾았지만 이렇게 독도를 탐방하고 탐방 내용과 전 단원들의 느낌들을 담은 신문 발간은 처음이다.

이 신문은 관내 학교에 배부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영주시독도탐방단 45명은 2010년 6월 3일(목)부터 6월 5일(토)까지 2박 3일 동안 국토 사랑, 나라 사랑의 마음을 기르기 위해 독도와 울릉도를 방문했다.



단원은 독도 사랑 각종 대회 학교 및 교육청 행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으로 선발했다. 이들은 독도경비대원들에게 깨알같은 글씨로 쓴 위문 편지와 영주의 특산물을 위문품으로 전달하여 독도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영주 독도알리미 신문을 발간한 박상오 교육장은 “ 청소년들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쏟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가꾸는 소중한 자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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