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봉화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등 대비 공사현장 안

봉화경찰서 이규문서장은 여름철을 맞이하여 장마, 국지성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도로공사 현장의 붕괴 및 토사유출 등으로 인한 교통 안전 사고 를 우려, 통행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관내 신설 국도건설공사 등 주요 도로공사 현장 책임자 5명과 도로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법전-소천, 소천-도계 신설국도 건설공사 구간 및 선형개량 공사 등으로 산비탈 절개지 등에 대하여 장마․집중호우․태풍 등에 대비하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과, 도로공사 현장의 약해진 지반 등으로 인하여 주변 주택가가 침수되거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봉화 지역에는 금년 59건의 도로공사 신고가 접수되었고, 전년에 신고되어 진행 중인 도로공사와 합쳐 총 54개소 도로공사가 시행 중이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