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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시설 개선 추진

봉화경찰서(서장 이규문)는 금년 국정과제인 「교통사망사고 절반 줄이기」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금년 초부터 군청 및 도로관리청과 긴밀히 협조하여 봉화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적극 추진하여 2010. 6. 9현재 도내(울릉 제외) 교통사고 사망자수 4명으로 최소를 유지하고 있다.



첫째, 2008년 야간 교량 추락사망사고가 발생한 소천면 임기리 소재 두음교와 이와 유사한 구조의 소천면 감전교․죽미교, 명호 오마교 4개 잠수교에 대하여 봉화군청에서 900만원의 협조를 받아 길가장자리구역을 야광반사재의 황색 실선 및 표지병 설치, 추락주의 안전표지 양방향 설치(총 8개)하여 야간 시간대 교량에 대한 시인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둘째, 2008년 황산적재 화물차 추락한 넛재 및 삼동재 산악지역 구간에 영주국도 3억, 부산지방국토관리청 2억원을 협조받아 감속유도를 위한 미끄럼방지포장 13개소, 노면그루빙 처리 4개소, 가드레일 및 갈매기 표지 정비하여 추락사고 예방 및 안전운전 유도했다.



셋째, 국․지방도 주요 도로변 마을 앞 보행자, 특히 노인 사고 예방을 위하여 군청 교통안전시설 예산 1천5백만원으로 법전 눌산 국도 35호변 마을 등 10개 마을 진입 전 ‘마을 앞 서행’ 대형표지를 설치하여 마을 앞 노인 보행자 사고예방에 기여했다.



넷째, 금년 봉성 금봉 신설국도 36호에서 발생한 승용차 대 트렉터 추돌사망사고와 같이 신설국도 4차선 상의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영주국도 및 군청 예산 1천만원으로 사망사고 장소 및 농기계 사고 위험성이 높은 법전 소지교차로 주변에 농기계 주의 대형표지, 세로형표지를 설치하여 운전자들로 하여금 농기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했다.



우리지역 사고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하여 사망사고 예방에 적극 기여하였고, 앞으로도 철저한 사고유형 분석과 도로이용자들의 입장에서 교통안전시설을 적극 개선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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