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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모으기 3년째 이어져

구미금오여자고등학교 부설유치원(원장 이은미)은 2009. 12. 11.(금) 10:00 지산동 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모으기를 하였다.

유치원생 80여명은 조금이지만 정성껏 준비한 쌀을 차례차례 쌀독에 부어 넣었고, 쌀독이 조금씩 채워져 나가는 모습을 함께 지켜 보면서 나눔의 행복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금오여자고등학교 부설유치원은 올해로 3년째 쌀 모으기로 이웃돕기를 하면서, 어린이들에게 나눔의 소중함을 심어주고 있다.



지산동장(유영식)은 사랑으로 모아진 쌀(약150kg)은 어렵게 살고 있는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어린이들과 선생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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