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광덕산은 연간 50만명 이상의 등산객이 찾는 대표 명산이다.
| 휴식년제에 들어간 이마당 등산로의 모습 사진=아산시청 |
주 5일제, 국민생활수준의 향상, 생활여건의 변화, 산악 레포츠의 발전 등으로 등산인구 증가추세로 광덕산 일원 산림훼손이 심각해져 쾌적한 등산 과 탐방을 위해 숲길 휴식년제를 시행하게 됐다.
이번 광덕산 이마당 등산로는 현재 숲길 휴식년제를 운영중인 국립공원 관리공단의 자문을 받아 탐방객의 이용빈도가 높고 훼손이 심각한 구간으로 휴식년제를 위해 대상지 복원과 우회로 정비를 마친 상태이다.
시는 이번 숲길 휴식년제 시행으로 다양한 산림휴양․문화 서비스 수요에 대처하고 무분별한 이용에 따른 훼손을 최소화해 건강한 산림생태자원 보호와 산림휴양문화 사업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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