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최선아 기자] 공주시 시립도서관(관장 오명규)은 웅진관과 강북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책 소독기를 설치하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책 소독기는 책을 빌린 후 간편하게 세균과 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장비로
이용자들이 눈으로 직접 소독 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허브향기가 더해져 기분 좋은 책 읽기를 가능하게 해 도서관 이용자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 관장은 “앞으로도 책 읽는 문화도시 행복한 공주가 되도록 쾌적한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한 시민이 책 소독기에서 빌린 책을 소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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