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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수해 지역 환경정화활동 실시

논산시 새마을지도자논산시협의회(회장 김병권)에서는 지난 집중호우로 농약병 등이 대량 방출됨에 따라 하천과 농토 보호를 위해 22일 공설운동장에서 우리 농토 살리기 『농약 빈병모으기 』운동을 전개했다.



농약빈병모으기 경진대회






농약빈병모으기 경진대회


[논산=타임뉴스]지난해 7.7톤을 수거한 김병권 회장을 비롯한 15개 읍면동 450여명 회원들은 이날 행사를 위해 지난 4월부터 각 읍면동에서 마을을 순회하며 논과 밭에 버려진 농약병과 봉지 등을 수집해왔으며, 특히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한 7월중에 집중 수거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행사에서 수거된 농약병은 성동면협의회(700kg)를 비롯해 15개 읍면동에서 총 9톤여에 달했다.




집중호우로 수해가 심한 지역인 성동면협의회 황용장 회장은 “수해 피해가 심한 강경, 성동, 광석 지역은 비닐하우스를 이용한 특용작물과 과수농사가 많은 지역으로 폭우로 농약 공병들이 곳곳에 방치되어 환경적인 2차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농약빈병모으기 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호소하기도 했다.




새마을운동논산시지회(회장 이기범)에서는 친환경 청정논산을 위해 매월 둘째 목요일을 새마을대청소의 날로 정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저탄소 녹색성장 운동, 나무심기운동, 에너지절약운동, 재활용운동 등 환경운동을 연중 펼치고 있다.

(사진 : 행사장면 - 두 번째줄 왼쪽부터 5번째 이기범논산시지회장, 6번째 김병권 논산시협의회장)

※문의처 : 논산시 자치행정과 새마을담당(☏041-730-3251

논산시 새마을운동 논산시지회(☏041-735-4680)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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