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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해빙기 시민 안전에 총력

[태백타임뉴스=임현규 기자]태백시는 해빙기를 맞아 재난 취약시설 안전점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4월까지 해빙기 안전대책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공사장, 축대·옹벽, 도로 절개지, 노후불량 건물 등 재난안전사고 발생이 높은 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김연식 태백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부서 간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시는 조장현 부시장을 단장으로 안전점검 TF팀을 구성해 인명피해 위험시설 점검, 공사장 현장관리관 지정, 주민 홍보 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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