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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동지역 100cm넘는 '폭설'



11일 강원도 강릉에 내린 폭설로 눈이 사람키 만큼 쌓여 있다.




11일 강원도 강릉시 주차장에서 차량의 눈을 시민이 치우고 있다.




11일 강원도 강릉시에 내린 폭설로 인해 사람들이 도로에 갇혀있다.




11일 강원도 강릉시에 내린 폭설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걷고 있다.




[강릉타임뉴스=임현규 기자]11일 강원도 영동지역에 100cm가 넘는 폭설이 내려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격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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