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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친환경농업 육성…42억 투입

[원주타임뉴스=임현규 기자]원주시는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친환경채소 생산단지 조성 등 11개 분야에 총 4159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유기질비료 구입비 지원 231200만원 토양개량제 공급 51600만원 친환경채소 생산단지 조성 37200만원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 15300만원 친환경유박비료 지원 39000만원 친환경 포장재 지원 2400만원 친환경농업 고품질 쌀 생산 자재지원 11200만원 녹비작물종자대 6900만원 친환경자율실천단지 조성 1800만원 친환경소득보전직불제지원 6000만원 친환경농산물인증 촉진 지원 3600만원 친환경농자재 지원 9600만원 12종이다.

특히 시는 친환경채소 생산단지 조성사업은 학교, 공공급식용 채소를 연중 생산할 수 있는 비닐하우스 시설 40동에 37200만원을 지원한다.

또 품목별로 다양한 친환경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소비자 기호에 맞는 농산물을 생산해 내실 있는 친환경농업으로 육성한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농업으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학교급식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차질 없이 공급하도록 생산 기반을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실천 농업인들에게 소득이 보장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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