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공무원 등 10여명은 귀성객 도착 시간대에 맞춰 하루 2차례 홍보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상황대응반을 만들어 민원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해 불편함을 해소한다.
또한 시 전체 2만2200여 세대는 스티커 배부, 거리캠페인, 안내도 배부, 교육 등 사전 대비에 노력한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의 전면사용으로 주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아직도 생소한 부분도 있지만 생활 속에서 의식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정착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